ID Password  
  Forgot Password or ID | Sign Up  
 
     
Welcome to KoreanFest.com
 
   https://kr-mb.theepochtimes.com/%e7%be%8e-%eb%b0%b1%ec%95%85%ea%b4%80-… [16]
   https://youtu.be/NmkRUL8LW6s [19]

美 백악관 보좌관, 중국어 연설로 전 세계 중국인에게 자유의 정신 촉구 허민지 2020년 5월 6일 업데이트: 2020년 5월 6일 대학 심포지엄서 20분여간 유창한 중국어 연설 중국 현대사 언급하며 민주…

백악관 고위 보좌관이 미국 관리 최초로 한 중국어 연설에서 “공산주의 체제에서도 다양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시민의식 발휘를 호소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매슈 포틴저(47)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은 버지니아대 밀러센터가 개최한 미중 관계 심포지엄에 온라인으로 참석해 연설했다.

포틴저 부보좌관은 이날 연설에서 “민주주의에 관한 한 중국인들은 신뢰할 수 없다는 건 진부한 생각”이라며 중공 바이러스 사태 속에서 진실을 말하려 했던 의사, 시민기자 등에 대해 “투철한 시민의식”을 지닌 중국인이라고 칭송했다.

이날 화상으로 참석한 포틴저 부보좌관은 트럼프 행정부 내 중국통답게 유창한 중국어로 연설해 주목을 받았다.

포틴저는 2017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 보좌관으로 트럼프 행정부에 합류했다. 25년 전 베이징에서 중국어를 배운 그는 1998년부터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 저널(WSJ) 기자로 일했고, 7년간 중국 특파원으로 활약했다.

특파원 시절 그는 중국 국가안전부 요원과 공안으로부터 끊임없는 탄압을 경험했으며 체포된 경력도 있다. 2005년 월스트리트저널에 쓴 기사에서 그는 외국에 핵연료를 불법 판매하는 중국기업의 비리를 캐다가 공안에게 폭행당한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포틴저 부보좌관은 이날 연설에서 “오늘날, 중국에서 기자에게 무엇을 말하거나 혹은 기자로 일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면서 “중국 정권은 관례적으로 비판적인 발언을 용인하지 않았지만, 이는 최근 몇 년 동안 더욱 악화됐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정부의 철권통치에도 사상 자유의 불꽃은 멈추지 않고 있다”며 지난해 6월 촉발돼 중국 정권의 자유 침탈에 저항하기 위해 끊임없이 시위를 벌이고 때때로 수백만 명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 홍콩 시위를 언급했다.

“소규모의 용감한 행동이 정권에 의해 짓밟히면, 더 크고 용맹스러운 활동이 뒤따른다”면서 시위대의 용기를 높이 사기도 했다.

바이러스 사태는 중국의 열악한 언론 자유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중국 정부의 정보은폐에 맞서 양심적인 목소리를 냈던 시민들이 처벌받았고, 우한의 실상을 찍어 온라인에 공개한 시민기자들은 실종됐다. 바이러스 확산을 경고한 의사들은 ‘헛소문을 유포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써야 했다.

포틴저 부보좌관은 “건강한 사회에서는 하나의 목소리만 존재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과도한 간섭을 위해 공권력을 사용하는 것을 찬성하지 않는다”고 한 중국의 내부고발자 의사 리원량의 생전 마지막 인터뷰를 인용해 언론 자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백악관 고위 관료의 연설은 미국이 바이러스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에 대해 중국의 책임을 강도 높게 추궁하면서 양측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중국 관리들이 잘못된 대응에 대한 책임을 피하려 허위정보를 퍼뜨리고 있다며 “전형적인 공산주의식 행위”라고 비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팬데믹 사태와 관련해, 그 확산 과정에서 중국의 역할을 비판하며 추가 관세 등 경제 제재를 시사했다.

미주리주와 미시시피주 법무장관은 중국 정부와 공산당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나섰다. 중국 당국의 속임수·은폐·불법행위·무대책이 팬데믹을 촉발했으며, 악의적 행동으로 엄청난 인명 피해 및 심각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했다고 소송 근거를 밝혔다.

포틴저 보좌관은 중국에 대한 경제 제재와 관련해 “미국은 징벌적 조치를 검토하는 게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은 지금까지 정책이 그랬듯 중국과의 상호주의적이고 공정한 관계 맺기를 계속하려는 것이다. 미국에 유리하게 만들자는 게 아니라 일정 부분 중국이 스스로 자유화되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침 이날은 1919년 톈안먼 광장에서 제국주의에 맞서는 중국 학생운동인 5·4 운동이 일어난 날이기도 했다.

포틴저 부보좌관은 5·4 운동에 대해 “중국인들이 자유를 되찾는 철학적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100년 전 일어났지만, (지금까지) 실현되지 않은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은 중국인들의 운명이 그들 손에 달렸음을 일깨워 준다”고 포틴저 부보좌관은 말했다.

“중국이 그 자신을 어떻게 통치하느냐는 중국인에게 달렸다. 그건 다른 사람이 결정할 일이 아니다.”

출처:에포크타임스 


이하 포틴저 연설(영어 자막)

https://youtu.be/NmkRUL8LW6s


 
 

  K-fest News  
   한국 GDP 순위, 2018년 세계 8위에서 작..
지난해 한국 GDP, 캐나다 러시아에 밀려 10위...2008년 이후 '6계단 상승'에서 1년만에 '2계단 후퇴' 한국의 경제성장 둔화 영향으로 세계에서 차지하는 경제력 순위 낮아져 오정근 교수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경제 후퇴...예상된 결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지속해오던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순…
   中, 홍콩보안법 밀어붙이자...트럼프 ..
“제재는 아니지만 매우 강력한 조치 될 것” 백악관 대변인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홍콩 보안법에 불쾌해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보안법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주말 전에 이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국회 격인 중국의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는 오는 28일 홍콩의 독…
   전 주한미군사령관들 “북한, 천안함 ..
한국에서 ‘5.24 대북제재 조치’ 무력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 주한미군사령관들이 5.24 조치의 원인이 된 천안함 폭침 사건에 대해 북한의 사과와 배상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한국을 직접 공격해 46명의 장병을 희생시킨 “전쟁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백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국 정부가 ‘5.24 조치’의 실효성이 상실됐다고 발…
   <월드 트리뷴이 날카롭게 지적한 내..
&lt;월드 트리뷴이 날카롭게 지적한 내용들&gt; 1. JTBC는 태블릿PC 사기 보도로 국민들을 화나게 했고 '광우병시위때와 같은 세력이 주도한 잘 조직된 촛불시위'에 참가함. 2. 문재앙정부의 경제불황과 실업자 증가 등으로 촛불시위에 참여한 것을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조국 손혜원 등 부패사건으로 정권에 대해 환멸…
   [속보] 美 국무차관 “탈중국 공급망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 책임론을 놓고 중국과 격렬히 다투는 미국이 통신장비 등 글로벌 공급망의 ‘탈(脫)중국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일명 ‘경제번영네트워크( EPN )’ 구상을 이미 한국에 제안했다는 고위 당국자 발언이 나와 미·중 관계 및 한·중 관계와 관련해 주목된다. 키스 크라크(사진) 미 국무부 경제차관은 20일 …
   뉴욕 장의사들의 충격 고백! – “모..
비영리 저널리즘 단체로서, 주로 비밀리에 불공정한 비리 등을 파헤쳐 보도하는 단체로 알려진 Project Veritas가 그동안 조사한 결과 및 최근에 내놓은 영상들에 의하면, 뉴욕시의 모든 ‘사망진단서’가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를 사망 원인으로 명시하고 있다고 뉴욕 장의사들이 시인하고 있습니다. 한 여성은, 자신의 …
   미국 의회, 55개국에 “대만 WHO 가입 ..
(타이베이=에포크타임스) 류지윤 통신원 = 미국 의회가 대만의 세계보건기구( WHO ) 총회 참가를 지지해달라는 서한을 한국 등 세계 50여 개국에 발송했다. 대만 중앙통신에 따르면, 서한을 받은 국가는 영국·독일·스페인·이탈리아 등 유럽국가와 한국·일본·인도·베트남·필리핀·싱가포르 등 아시아국가 등 55개국이다. 이번 서한은 오는 18일 …
   웜비어家의 집념…北자산 추적해 291..
웜비어 家 의 집념 … 김정은 , 유태인 인맥 잘못 건드렸다 [ 웜비어 부모 , 5 억달러 배상판결 이어 北 자금 291 억원도 찾아내 ] 압류된 北 화물선 매각하고 , 北 대사관 호스텔 영업 중단시키기도 유력 유태인 가문의 연줄 총동원 … 외교가 " 북한 , 정말 된통 걸려 " 장남을 잃은 부모의 한 (…
   코로나 퍼지던 1월 “대유행 경고 미..
코로나 퍼지던 1월 “대유행 경고 미뤄달라” 전화 독일 연방정보국 첩보 입수, 슈피겔 보도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이 세계보건기구(WHO)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중요 정보 공개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경고를 늦춰달라고 한 첩보를 독일 연방정보국(BND)이 입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에서 시작된 코로나 …
   미 상원, 대만 WHO 참여 만장일치 지지..
18∼19일 WHO 총회서 대만 문제로 미·중 격돌 전망 대만인 79% "미국과 정치적 연대 지지"…중국과 연대 지지는 36% 불과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오는 18∼19일 유엔 산하기구인 세계보건기구(WHO) 총회가 열리는 가운데 대만의 WHO 참여를 놓고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한층 커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
   美 백악관 보좌관, 중국어 연설로 전 ..
백악관 고위 보좌관이 미국 관리 최초로 한 중국어 연설에서 “공산주의 체제에서도 다양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시민의식 발휘를 호소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매슈 포틴저(47)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은 버지니아대 밀러센터가 개최한 미중 관계 심포지엄에 온라인으로 참석해 연설했다. 포틴저 부보좌관은 이날 연설에서 “민주…
   코로나 중대발견 앞두고.. 美 중국계 ..
토요일 집에서 머리와 목 등에 총 맞고 숨져 중국 출신 용의자도 집 근처 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 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매우 중대한 발견을 목전에 둔 중국계 교수가 총에 맞아 숨지는 일이 일어났다. 용의자도 숨진 채 발견돼 사건은 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미 NBC 뉴스, 폭스뉴스 등은 5일(현지 시각) “코로나 바이러스 감…
   ["전세계 反中정서 최악, 美와 무력충..
["전세계 反中정서 최악, 美와 무력충돌 상황 대비해야"] 중국이 최근 내부 보고서에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 세계 반중(反中) 정서가 1989년 톈안먼(天安門) 사태 이후 최고조에 달했고, 미·중 무력 충돌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평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보고서 내용을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국가안전…
   4.15 한국 총선 부정선거 의혹, 그리고 ..
" 한국 총선 조작 " 美 미시간대 논문 일파만파 … " 인풋 데이터 오류 " 지적에 저자 " 결과에 영향 없다 " 월터 미베인 교수 '2020 년 한국 총선 부정 의혹 ' 논문 발표 … " 사전투표의 43.1% 가 부정 " 주장 4·15 총선 부정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 관련 의혹을 통계적으로 분석한 미국 미시간…
   미국 코로나 중국 우한 연구소 유출 ..
폼페이오 “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우한연구소서 유출 ... 엄청난 증거 있다 ” 트럼프 대통령 이어 중국 우한연구소 유래설 강하게 주장 “ 중국의 실패로 전세계 팬데믹 상황 빠진 것은 이번이 처음 아냐 ” “ 중국 공산당 , 바이러스 유출 경위 조사하려는 과학자들 통제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Donation

678-978-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