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assword  
  Forgot Password or ID | Sign Up  
 
     
Welcome to KoreanFest.com
 
   https://kr-mb.theepochtimes.com/%ed%8a%b8%eb%9f%bc%ed%94%84%ea%b0%80-%… [48]

트럼프, 2020년 대선은 ‘아메리칸 드림과 사회주의 사이의 선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미 대선을 질서와 혼돈 사이의 선택으로 규정하며, 미국이 민주당의 위협으로 위험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각) 대선 후보 수락연설에서 “지금까지 유권자들은 두 정당, 두 비전, 두 철학, 두 의제 사이에서 이보다 더 분명한 선택을 마주한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은 미국을 파괴하는 사회주의 아젠다를 내놓고 싶어 한다”며 민주당 의원들은 극좌적, 사회주의적 의제를 알아보기 어렵도록 모호하게 만들고 있으며, 바이든 후보를 온건주의를 표방한 트로이의 목마로 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집권 기간에 조 바이든이 부통령을 지냈던 민주당 정권 시절 미국에 가한 피해를 회복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전당대회에서 별다른 아젠다를 내놓지 못했는데, 매우 극단적인 아젠다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몇 달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을 계기로 촉발된 시위와 폭동, 방화, 약탈 그리고 그에 따른 일반 시민들의 불안 상황에서 자신을 “법과 질서의 수호자”로 내세워왔다.

또한 경찰서 해체 등을 요구하는 민주당의 급진적 세력들을 향해 굽신거려왔다며 바이든 후보 측을 맹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우리나라를 파괴하는데 그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 어떻게 우리나라를 이끌어 달라고 요청할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다.

앞서 지난 11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대선 후보로 지명된 바이든 전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폭동 위험을 과장하며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반발해왔다.

바이든 후보는 “트럼프는 조 바이든의 미국이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며 “그들이 제시하는 증거? 지금 목격하는 폭력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누가 대통령인지 잊기라도 한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민주당의 아젠다에 대한 비판은 트럼프 대통령 외에 공화당 측에서도 나오고 있다.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경찰 예산을 삭감하고 수정헌법 제2조에서 보장한 권리를 박탈하고 싶어 한다”며 명확한 아젠다를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26일 바이든이 좌파 아젠다를 받아들이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급진좌파에게 조 바이든은 트로이 목마에 지나지 않을 것이 명확하다”며 “이번 선거만큼 선택이 명확하고 위험이 높은 적은 없었다”고 했다.

트로이 목마는 급진좌파가 바이든의 중도적 이미지를 통해 미국 사회에 침투하려 한다는 의미다.

바이든 후보의 러닝메이트 카말라 해리스 상원의원은 “트럼프는 대통령직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다양한 위기 앞에서 무능하다고 지적했다.

미국에서 코로나19(중공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약 18만 명에 달한 가운데 해리스 의원은 트럼프의 리더십을 주로 공격해왔다.

그녀는 “그(트럼프)는 자신만 생각한다”며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이라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직책에 실패했다. 그는 미국민 보호에 실패했다. 매우 간단하다”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후보 수락 연설에서 코로나19 방역에 대해서도 내세웠다.


출처:리포트 타임즈


 
 

  K-fest News  
   어선이 아니었다… 서해 위협하는 30..
이들은 기본적으로 해상 정찰 및 감시 활동을 하는데, 이에 그치지 않고 벌 떼 전술로 베트남 어선을 침몰시키기도 했다. 2015년엔 미 해군 이지스 구축함이 남중국해에 진입하자 수백 척이 달라붙어 압박했다. 작년 5월엔 남중국해에서 비행하던 호주 해군 소속 헬리콥터가 중국 어선들로부터 레이저 공격을 받아 파문이 일었다. 전문가들은 중…
   “주지사의 우편투표 전면 확대는 위..
11.15일자로 영문 에포크 타임즈에 올라온 기사가 번역되어 11.16일 한글판 에포크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11.13일 캘리포니아 주에서 “주지사가 우편투표를 모든 유권자로 확대하는 결정을 내린 것은 주헌법 위반”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주의회에 권한이 있는데 주지사가 그 권한을 침해했다는 판결입니다. 개리 뉴섬 주지사가 “코비드 …
   미국 부정선거 시위, 워싱턴D.C에 엄청..
트럼프, “전자개표기 ‘Dominion’이 270만표 조작”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선에서 쓰인 전자개표기 도미니언(Dominion)이 전국적으로 부정선거를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12일(미국 동부시간) 트위터를 통해 도미니언이 자신의 표를 270만표나 삭제했다고 밝혔다. 특히 펜실베이니아에서만 22만표를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바꿔놨으며, 97…
   “美 대선은 친중 기득권 대 반중 자..
한국에서도 “미국 대선은 부정선거”라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교회언론회·국민주권자유시민연대·마인드3000 등은 11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 5층에서 “미국 대선 부정에 맞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시민들을 적극 지지한다”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단체는 회견에서 “미국 대선 결과는 정치적이든 법적이든 확…
   폼페이오, 바이든에 접근하는 외국 지..
“우리는 한 번에 한 명의 대통령과 한 명의 국무장관, 한 개의 국가안보 팀을 갖는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10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출연해 조 바이든에게 접근하는 외국 지도자들을 겨냥해 “실수를 저지르지 말라”며 “우리는 한 번에 한 명의 대통령과 한 명의 국무장관, 한 개의 국가안보 팀을 갖는다”고 강조했다. 미국 언…
   [2020 美대선] 우편투표가 변수… 미네..
불복 소송→ 연방대법원→ 불복 시 하원 표결→ 공백 생기면 하원의장이 대통령 대행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의 개표 상황으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만에 하나, 이번 개표로 승자가 가려지지 않을 경우 어떤 절차를 거치게 될까. ‘우편투표’의 유효표 인정 기간, 대선불복소송 …
   트럼프, 2020년 대선은 ‘아메리칸 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미 대선을 질서와 혼돈 사이의 선택으로 규정하며, 미국이 민주당의 위협으로 위험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각) 대선 후보 수락연설에서 “지금까지 유권자들은 두 정당, 두 비전, 두 철학, 두 의제 사이에서 이보다 더 분명한 선택을 마주한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
   바 美 법무 “안티파, 국가전복·공산..
Y극좌세력이자 무정부-공산주의 단체인 ‘안티파(Antifa)’에 대해 윌리엄 바 미국 법무장관이 “혁명 단체”로 규정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바 법무장관은 지난 9일(현지 시각)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안티파는 미국에서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를 확립하려는 단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바 장관은 “그들은 사…
   폼페이오, 중국내공산세력직격“전세..
“폼페이오 장관은 중공이 본질적으로 마르크스-레닌주의 사상을 따르는 정권이며 공산주의 글로벌 패권을 추구해 왔음을 분명히 인식해 줄 것을 동맹국에 촉구했다. 그는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 소련과 관련해 남긴 명언 “신뢰하되 검증하라”(trust, but verify)를 인용해 중공에 대해서는 “불신하고 검증하라”는 접근법을 사용해야 한…
   중 외교공관까지 닫아버린 미, 단교 ..
휴스턴 총영사관 폐쇄 명령 미 “시설폐쇄·인력철수” 통보한 날 기업해킹 혐의 중국인 2명 기소도 트럼프 재선 카드용 ‘중국 때리기’ 분석 중 영사관 직원들 문서 소각 목격돼 우한 미 영사관 등 보복폐쇄 가능성 미국이 22일(현지시각) 텍사스주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 폐쇄 명령을 발표하면서, 미국과 중국의 대결이 예상을 …
   미국, 서방 동맹국 이끌고 중국 포위..
뉴스 분석 2017년 제47차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은 중국 시진핑 정권이 미국 주도의 국제질서에 도전의사를 밝힌 첫 자리로 평가된다. 시진핑은 중국 공산당 총서기로는 처음 참석한 다보스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 경제의 글로벌화를 강조하고 기후변화 공동대응을 호소했다. 그는 이 연설에서 보호무역을 “어두운 방”에 비유…
   전 미 사령관들 “백선엽 장군은 나의..
1990 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주한미군사령관과 유엔군사령관 , 한미연합사령관을 겸했던 퇴역 4 성 장군 4 명이 VOA 를 통해 , 100 세를 일기로 별세한 백선엽 장군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백선엽 장군과 수십 년 동안 인연을 맺어온 전 사령관들은 하나같이 백 장군을 “ 정신적 지주 ” 로 부르며 그가 한국의 생존과 평…
   [단독] 6·25 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 별..
6.25 전투서 백척간두의 조국 구한 영웅 32세에 대한민국 최초의 4성 장군에 올라 역대 주한미군사령관들이 가장 존경한 한국 군인 6·25 전쟁의 영웅이자 창군(創軍) 원로인 백선엽(100) 예비역 대장이 10일 오후 11시 별세했다. 백 장군은 최근 지병으로 건강이 많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백 장군 측 관계자는 “최근엔 사람을 잘 알아보…
   홍콩 보안법 통과 후 중국의 조치와 ..
UN “ 홍콩보안법 , 시민의 권리 행사의 범죄화 할 가능성 우려돼 ”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OHCHR) 는 3 일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 홍콩보안법 ) 시행에 따른 체포가 인권 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고 펜앤드마이크가 보도했다 . 루퍼트 콜빌 OHCHR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홍콩보안법이 시작된 첫날에…
   “이란 핵·미사일 시설, 이스라엘 F-..
“이란 핵·미사일 시설, 이스라엘 F-35 폭격 받아 폭발” 이란, 지난 4월 이스라엘 상수도 해킹하려다 실패…폭격 후 이스라엘·이란 둘 다 ‘침묵’ 지난 6월 25일(이하 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남동쪽 30킬로미터 떨어진 파르친 지역에서 대규모 폭발이 있었다. 지난 6월 26일에는 테헤란 남쪽 250킬로미터에 위치한 나탄즈 지역의 정부 시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Donation

678-978-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