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출신 에릭 남(23, 한국명 남윤도)씨가 한국 MBC TV 스타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2'에 출전해 화제를 모으며 포터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올랐다. Metlife 남범진, 남계숙씨의 장남으로 인도에서 학교 시스템 컨설턴트로 봉사하던 중 MBC로부터 위탄2에 초대 받아 출전했다. 애틀랜타 로벳스쿨을 졸업한 남씨는 올 봄 보스턴칼리지(인터내셔널 스터디) 졸업 후 교육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한 봉사를 위해 인도로 건너갔다. 남씨는 대학3학년 시절 미국 한 컨설팅기업에 취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