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assword  
  Forgot Password or ID | Sign Up  
 
     
Welcome to KoreanFest.com
 
   https://kr.theepochtimes.com/%ed%8e%9c%ec%8b%a4%eb%b2%a0%ec%9d%b4%eb%8… [181]

펜실베이니아 공화당 “선거인단 임명권 회수할 것”

[긴급 속보] 펜실베이니아 공화당 “선거인단 임명권 회수할 것” - 30일부터 선거인단 20명 임명권 회수돌입 -> 트럼프가 새선거인단 구성촉구했는데 드디어 움직이노..


대통령과 법률팀의 소송전에 미적지근한 태도를 보이던 공화당 지방조직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27일(현지시각) 대선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 주의회 공화당 의원들은 선거인단 임명권을 주의회로 회수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빠르면 30일부터 주 선거인단 20명을 임명할 권한을 주정부로부터 가져오는 절차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더그 마스트리아노 주의회 상원의원(공화당)은 상하원 의원들과 소통한 결과 주의회의 헌법적 권한을 주 국무장관으로부터 가져오겠다는 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5일 펜실베이니아 게티즈버그에서는 공화당 청문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트럼프 법률팀 대표변호사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 등이 참석해 투표 참관인 등 목격자들의 선서 증언과 관련 동영상을 제시했다.
 

마스트리아노 상원의원은 해당 청문회를 통해 “이번 대선에서 심각한 위법행위와 사기가 있었음을 알게 됐다”며 공화당 의원들이 의기투합했음을 시사했다.
 

그는 주 공화당과 상원 의원 약 절반 이상이 주의회의 헌법적 권한을 회수하려는 움직임에 찬성하고 있다고 했다. 펜실베이니아 상하원 모두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다.
 

미국 대선은 유권자들이 투표하면 이 결과를 주 국무장관이 인증하고 이후 선거인단을 확정해 연방의회에 넘기는 식으로 진행된다. 이 선거인단이 투표한 결과가 대통령 당선을 결정 짓는다.
 

하지만, 주 정부가 대선 개표 결과를 인증을 못 하거나 인증기한을 넘기면 헌법에 따라 선거인단 임명권이 주의회로 넘어가게 된다.
 

마스트리아노 상원의원은 27일 스티브 배넌의 라디오 ‘워룸’에 출연해 곧 결의안을 낼 것”이라며 “동료들과 온라인으로 두 시간가량 논의했다. 좋은 사람들이 많이 일하고 있다. 우리가 선거인단을 앉힐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마스트리아노 의원은 민주당 소속인 톰 울프 주지사와 캐시 부크바 주 국무장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울프 주지사와 부크바 장관의 격앙된 반응을 듣게 될 것”이라며 부크바 장관이 몇 달 전에 진작 사임해야 했지만 거부했다”고 말했다.
 

이어 “속임수와 사기에 대한 증거가 너무 많기 때문에, 옆에서 방관만 할 수 없었다”며 “대규모 속임수가 있었다면 주의회가 개입해야 할 사안이다. 우리 손으로 직접 싸우겠다. 우리는 싸우겠다. 그래야 한다면 주 대법원에 갈 때까지 싸울 것”이라고 투지를 드러냈다.
 

25일 공화당 청문회에서 트럼프 법률팀 줄리아니 변호사와 제나 엘리스 선거 고문은 의원들이 나설 때라며 “당신들의 권한이고 책임“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부정선거 소송을 진행하는 트럼프 법률팀 변호사들과 지방에서 싸우는 공화당 위원, 참관인들이 민주당 지지자들의 협박과 비난을 견디면서도 물러서지 않는 상황인데도, 옆에서 구경만 하는 공화당 의원들을 향한 사자후였다.
 

엘리스 고문도 “당신들은 헌법이 투자한 최고의 개체”라며 “여러분 앞에는 다양한 선택지가 놓여 있다”고 강조했다.
 

그녀에 따르면 주의회는 특별한 종류의 선거를 요청하고 선거인단 선출 방식도 정할 수 있다. 다만 온전하고 관련법을 준수하며 부정이 없는 선거가 되기만 하면 된다.
 

한편, 펜실베이니아주의 최고 선거책임자인 부크바 국무장관은 선거 결과를 뒤집을 대규모 위법행위나 유권자 사기의 증거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현재 펜실베이니아주에서는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에 약 8만표 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에포크 타임즈 


 
 

  K-fest News  
   [특별 기고] 멕시코 군인 10만명도 6·..
[특별 기고] 멕시코 군인 10만명도 6·25전쟁서 싸웠습니다 브루노 피게로아 주한 멕시코 대사 멕시코는 1950년 6·25전쟁이 발발했을 때 식량과 의료품을 지원했지만, 유엔의 깃발 아래 참전한 16국에는 공식적으로 포함되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멕시코인과 멕시코계 미국인이 미군 소속으로 참전했다. 당시 미국과 멕시코가 맺은 병역 협력 …
   KBS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美 ..
KBS는 지난해 추석 기획으로 방영한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가 제42회 텔리상(the Telly Awards) 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위로와 자신감을 안겼고 방송 후에도 나훈아의 신곡 '테스형' 열풍 등 신드롬을 일으켰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5일 미국에서 …
   피아니스트 김수연, 몬트리올 국제 음..
피아니스트 김수연(27)이 2021년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했다. 15일 금호문화재단에 따르면 피아니스트 김수연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1년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본 콩쿠르에서 한국 피아니스트가 1위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수연은 1위 상금 3만 캐나다 달러(한화…
   “복싱 챔피언 우리 현미… 탈북민이..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로 사정이 더 안 좋아졌다. 2017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1년간 3000만원 받던 지원금도 못 받게 됐다. 최씨는 “가끔 스폰서를 서 주던 기업들도 ‘요즘 탈북민들에게 지원하기 눈치 보인다’ 고 합디다. 어떻게 저희를 위해 불이익을 감수해달라고 합니까. 그동안 감사했다며 다른 기업에 또 ‘앵벌이’하러 가…
   “性정체성 빌리그래함전도협회 그레..
빌리그래함전도협회 그레이엄 목사 미 상원 표결 앞두고 적극 반대 촉구 빌리그래함전도협회 대표 프랭클린 그레이엄( 사진 ) 목사가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확대하는 내용으로 미국 상원 표결을 앞두고 있는 ‘평등법’(Equality Act)을 “매우 위험한 법안”이라 규정하고 기독교인들에게 법안이 통과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반대 의사 표명에 …
   미국 화성 탐사 로버 "완벽하게 작동, ..
19일 새벽 성공확률 50% "공포의 7분" 화성착륙 도전 화성과의 거리로 신호 도착하는 데만 11분20초 걸려 미국의 다섯 번째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Perseverance)가 17일 현재(이하 한국시간) 화성 목적지까지 약 4억7천만㎞의 대장정 중 300만㎞만 남겨놓고 있다. 긴 여정의 99% 이상을 마무리했으며, 19일 오전 5시48분 화성 대기권 진…
   트럼프 前대통령, 두 번째 탄핵 심판..
13일(현지시간) 美 상원 표결...유죄 57표, 무죄 43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두 번째 탄핵 재판에서 또다시 ‘무죄’ 평결을 받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최대의 마녀사냥”이라며 환영의 입장을 표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오후 이뤄진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표결…
   결국 노부모만 두고 떠난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중국의 설)가 다가오고 있지만, 홍콩 내 상당수 가족은 심란하다. 어쩌면 이번이 홍콩에서 지내는 마지막 명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헥시트’(Hong Kong Exit·탈홍콩) 이민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앞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정부는 홍콩이 중국에 반환된 1997년 이전 태어난 홍콩인과 그 가…
   부정선거의혹, 트럼프는 부활할까
퇴임 후 행보 주목, 고별사에서 부정선거 퇴치운동 언급에 힌트 홍 성구 뉴스 앤 포스트 대표기자. 조 바이든이 46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퇴임 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백악관을 내준 트럼프가 이제 무슨 일을 도모할 수 있겠냐는 말이 있…
   미국을 구하기 위한 100만 행진 (워싱..
http://www.koreanfest.com/bbs/link.php?bo_table=gallery&wr_id=327&no=1 위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생방송으로 시청 가능합니다. ~ [실시간] 1/6 합동회의 엠킴티비 라이브 https://www.youtube.com/watch?v=mVK01ApTBMw
   <특별 기고> 조지아와 미국을 위..
오늘(5일) 치러지는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인사회에도 새로운 정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주일마다 교회를 찾아가 예배를 보는 것이 일상화된 바이블 벨트 지역이자 보수 성향의 조지아주가 어떤 배경으로 인해 이처럼 바뀌고 있는지 궁금해 하는 질문을 자주 받고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
   2001 HAPPY NEW YEAR!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 늘 강건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이루시기를 소원드립니다. Min Pak &amp; Atlanta Philharmonic Orchestra.
   MERRY CHRISTMAS !!!
MERRY CHRISTMAS!!
   펜실베이니아 공화당 “선거인단 임..
[긴급 속보] 펜실베이니아 공화당 “선거인단 임명권 회수할 것” - 30일부터 선거인단 20명 임명권 회수돌입 -&gt; 트럼프가 새선거인단 구성촉구했는데 드디어 움직이노.. 대통령과 법률팀의 소송전에 미적지근한 태도를 보이던 공화당 지방조직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27일(현지시각) 대선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 주의회 공화당 의원들…
   어선이 아니었다… 서해 위협하는 30..
이들은 기본적으로 해상 정찰 및 감시 활동을 하는데, 이에 그치지 않고 벌 떼 전술로 베트남 어선을 침몰시키기도 했다. 2015년엔 미 해군 이지스 구축함이 남중국해에 진입하자 수백 척이 달라붙어 압박했다. 작년 5월엔 남중국해에서 비행하던 호주 해군 소속 헬리콥터가 중국 어선들로부터 레이저 공격을 받아 파문이 일었다. 전문가들은 중…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Donation

678-978-2220